지난주에 업데이트된 타이틀들은 주로 80s funk 들인데요,
essential이라고 부를 만한 타이틀들이 많아서 소개해드립니다.

보통은 이런 타이틀들 보면 왠지 어디에나 있을 것 같고 흔할 것 같아서 잘 사게되지 않는데요 (실제로 저도 이런 음반들을 정말 많이 지나치곤 했습니다.) 블랙 뮤직의 역사를 이해를 위해서 꼭 필요한 시기입니다. 74 more wo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