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퍼스트 포지션을 보고 왔다. 상영관이 그리 많지는 않아서 대학로까지 가서 보고 왔다. 발레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이 보면 재미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발레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는 충분히 재미는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