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ote 1 month ago: 정말 나한테 왜 이러십니까. 안 그래도 가뜩이나 머릿 속이 터질 것 같은데 정말 이번 학기는 고난의 시기인가보다. 몇 개월 후에 짠 하고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 more →
wrote 1 month ago: Photo by H. 2012 Im wunderschönen Monat Mai, Als alle Knospen sprangen, Da ist in meinem Herzen D … more →
wrote 1 month ago: 사랑이라는 땅 -김용택- 당신을 보내고 집에 돌아와 마루에 서서 앞산을 봅니다 산이 다가와 당신의 얼굴로 나를 덮습니다 이성과 논리가 발 내리지 못하는 땅이 있는 줄 이제 … more →
wrote 1 month ago: 순간 문정희 찰랑이는 햇살처럼 사랑은 늘 곁에 있었지만 나는 그에게 날개를 달아주지 못했다 쳐다보면 숨이 막히는 어쩌지 못하는 순간처럼 그렇게 눈부시게 보내버리고 그리고 오래오래 … more →
wrote 1 month ago: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있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되는 사람이 있다. 스스로 봄길이 되어 끝없이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 강물은 흐르다가 멈추고 새들은 날아가 돌아오지 않 … more →
wrote 1 month ago: Dez.2011 by H. 사랑은 불이 아님을 문정희 사랑은 불이 아님을 알고 있었다 잎새에 머무는 … more →
wrote 1 month ago: Dez.2011 by H “사랑하는 사람의 숙명적인 정체는 기다리는 사람, 바로 그것이다. The lover’s fatal identity is precise … more →
wrote 1 month ago: Photo by H, 15. April. 2013 in Hamburg 봄이 온다는 것은 누군가 이름을 불러준다는 것이다. 새록새록 눈녹는 소리에 여기저기 언땅을 밀치고 솟아나는 새 … more →
wrote 1 month ago: 우리는 사실 뜨겁게 사랑할 수 있는 순수한 마음이 있지만 우리 마음의 또 다른 면인 약함, 악함으로 종종 그 소중한 사랑을 집어 삼키곤 한다. 각자 다른 종교때문에 집안 반대로 돈 … more →
wrote 1 month ago: 사랑에 빠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그저 받기만 하려고 하는, 자기 자신을 잃지 않으려고만 하는 사람이 아닌 상처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내려놓고 상대방에게 … more →
wrote 1 month ago: 친구가 물었다. 너는 그 사람의 단점에 대해 말 할 수 있냐고. 응! 몇가지를 떠올리면서 곧바로 대답했다. 근데 그게 성격에서의 단점이야? 라는 물음에 나는 할 말을 생각하지 못 … more →
wrote 1 month ago: 나는 그를 왜 사랑하는 것일까. 모르겠다. 그럼 하나님은 나를 왜 사랑하실까. 나를 창조하셨으므로, 내가 그의 딸이므로. … more →
wrote 1 month ago: in Polish – Język polski jest “ą ę” Polish linguists have launched a campaign to preserve its syste … more →
wrote 2 months ago: “Marked on 21 February each year, International Mother Language Day celebrates all different l … more →
wrote 2 months ago: International Mother Language Day is observed every year on February 21st. It was officially declar … more →
wrote 3 months ago: See on Scoop.it – euronews Generation Y Generation Y‘s insight: Today it’s In … more →
wrote 3 months ago: Which language do you speak, or read or write? Does it matter? Yes, it does. Because there are about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