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 remember those days as vividly as I could ever imagine. I would rather jump into a time machine than just remaining fanciful… Because I always knew from someplace in my heart that there has… more →
Life as Adventurelagiapa wrote 5 days ago: 1. I remember those days as vividly as I could ever imagine. I would rather jump into a time machine … more →
lagiapa wrote 1 week ago: 그때 그맘때 기억이 떠오른다. 기억이라기보다는 느낌에 가깝다. 요즘도 그 비스무리한 시기인 것 같다. 한없이 낙담될 때에도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나면, … more →
lagiapa wrote 2 weeks ago: 그간 많은 일이 있었다. 변화가 막 일어나려는 시기다. 발은 뗐지만 아직 어디에 놓을지 갈팡질팡 중이다. 그 중 특별했던 사건 몇 가지를 기록해 놓으려 한다. Peck, peck, … more →
lagiapa wrote 4 weeks ago: 어쩌면 인생은 그리 고달프지만은 않다. 낮에만 하여도 몸을 가눌 길이 없어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집에 와서 뜨뜻한 온돌방에 누워 넷북으로 즐기고 있으니 몸이 따땃해지면서 아주 좋다 … more →
lagiapa wrote 1 month ago: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발견하게 해 주시는 아버지… 그곳에 참 평안이 있고, 참 자유가 있고, 살아가는 참 이유가 있습니다. 하늘에 보화를 쌓길 원합니다. … more →
lagiapa wrote 1 month ago: In the morning, I almost decided to submit the application to Hawaii. And now I turned away again. T … more →
lagiapa wrote 1 month ago: From now on, there will be less days that I will count down till the day comes. It could be the very … more →
lagiapa wrote 2 months ago: 1. 지난 주. 이럴 줄 알았다. 사실 정말 알고 있었다. 내가 기도하지 않았던가. 더 큰 일 생기게 해달라고. 힘든 문제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치부될 정도로 더더 힘든 일 달라 … more →
lagiapa wrote 2 months ago: 살아가면서… 내가 컨트롤 할 수 있는 것들고, 할 수 없는 것들이 있는데, 알고보면, 통제할 수 없는 것들이 태반이다. 혹여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 것도 … more →
lagiapa wrote 2 months ago: # 구도자에게 보낸 편지 햇빛, 물, 공기. 생에 필수불가결한 것들은 값없이 주어진다. 다이아몬드, 명품, 고가의 제품. 없어도 생존에 전혀 문제 없는 것들은 그야말로 고가에 거래 … more →
lagiapa wrote 2 months ago: 아직도 의문으로 남는 반년의 시간이 있다. 작년 초, 인도네시아에 가기 전, 그러니깐 문서상으로는 학생이었지만 졸업식 행사만 남겨놓은 상태였을 때. 혼란스러움과 우울함을 길모어 걸 … more →
vheecry wrote 2 months ago: They can say anything they want to say Try to bring me down But I will not allow Anyone to succeed H … more →
vheecry wrote 2 months ago: i will not say sorry… yeah, I remember it, few years ago, I had this conversation with a girl, … more →
lagiapa wrote 2 months ago: Sakit badan, sakit hati. 새벽 4시쯤이었을 성 싶다. 아무리 곰곰히 생각해 보아도 마음 둘 곳이 없었다. 그리고 일어나보니 몸까지 둘 것이 없다. 슬프다. 조금 … more →
vheecry wrote 2 months ago: beberapa hari yang lalu saya membaca artikel yang diposting oleh salah seorang sahabat di facebook, … more →
lagiapa wrote 2 months ago: #1. 출근길 단상. 오늘따라 왜 1호선은 고장이 나는지. 그러고도 무슨 배짱으로 앉아서 가겠다고 도봉산에서 빈 차가 오기만을 기다렸는지. 얼굴에 철판깔고 먼저 앉겠다고 아우성치는 … more →
lagiapa wrote 3 months ago: 그래도 여기까지 온 게 용하기도 하고.. 다음부턴 이러고 싶지 않고.. 별별 생각이 들지만 오늘밤과 내일밤만 열심히 버텨볼련다. 그러면… 그 모든 게 끝나면… … more →
lagiapa wrote 3 months ago: 초 고난의 일주일이 될듯하다. (하아…) 엄청난 양의 번역을 마무리 지어야 한다. 그것도 완벽하게. 완전 시험기간 모드라고 할 수 있다. 그래도 달라진 것은 예전만큼 체 … more →
lagiapa wrote 3 months ago: 견딜 수 없어서 전화를 들었다. 번호를 꾹꾹 누르고 들리는 소리는 기계음. 그리고 오늘 다시 눌러 보았는데, 반갑게도 차 선생님이 전화를 받았다! “장 선생님! 제가 전 …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