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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O.

Name: Jan O.

Born – 1985 / Died – ****
Number of victims: 2

Also known as “the cannibal killer”, Jan O. of Germany confessed to eating the flesh and drinking the blood of his victims. 134 more words

Vampire

Card Subject To Change (2010)

This documentary follows various professional wrestlers that do not work for WWE or TNA. These wrestlers work on the independent wrestling circuit which means they can work for as many companies as they would like. 344 more words

2010

성패를 가르는 숫자 2010.8.13

비가 많이 오네요. 출근길 어떠셨어요?
어제 말도 안 되는 모든 질문(우문)에 성실한 답변(현답)으로 저를 한참 웃게 만든
입사 두 달째 신입사원 이XX 사원께 감사의 뜻 전합니다. 6 more words

回想

Inception: Explanation of the ending scene

Year 2010: Christopher Nolan new film, Inception, is released. The sci-fi thriller fascinated cinema fans just as much as it confused them. As if the plot wasn’t complex enough, the last scene left audiences wondering about its meaning. 792 more words

Lists

Eurovision Throwback: Sieneke - Ik Ben Verliefd (Sha-la-lie)

We put our hand in the figurative hat today to pick a song to focus in on, and we thought we’d pick a song that might be less memorable – just for nostalgia’s sake. 514 more words

Eurovision

John Cena vs. Kane (WWE SmackDown October 1, 2010)

This is a weird match. Nexus is there as lumberjacks. Cena beats them up and then just bails as The Undertaker shows up about halfway through so he and Kane can fight in the audience. 46 more words

WWE

블랙 유머 2010.8.12

목요일쯤 되면 몸과 마음이 지치고 오전 내내 이어질 경영회의를 생각하니까
갑자기 가슴이 먹먹해져 옵니다.
그래서 원래 준비한 딱딱하고 재미 없는 이야기는 순순히 포기하고 마음을 바꿨습니다.
한 번 웃고 넘어가죠!!!
누구,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 있나요?

  1. 동네 중국집 서비스로 나오는 군만두 – 얼마부터 시작인가?
  2. 아이들한텐 영원히 풀리지 않는 짜증나는 문제 –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3. 인류의 구멸을 초래하는 고스톱 막판쓸 – 과연 허용하는 게 옳은가?
  4.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숨겨진 진실 – 키높이 깔창 허용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5. 셜록 홈즈도 속아넘어간 완벽한 트릭 – “오빠 믿지?” 과연 믿어야 하나?
  6. 불특정 다수를 노린 테러 –
    음식점에서 “방금 출발했어요”라는 말, 과연 어디까지 진실인가?
  7. 당신이 간과한 혈육 – 식당이모 과연 가족으로 인정해야 하는가?
  8. 솔로몬도 두 손 든 판결 – 영화관 의자 팔걸이 과연 어느 쪽이 내 것인가?
  9. 금녀의 벽을 넘는 유일한 존재 – 청소 아줌마의 남자화장실 출입, 업무인가 특권인가?
  10. 신뢰를 잃어버린 시대의 슬픈 약속 –
    “야, 언제 밥 한 번 먹자” 과연 언제 먹을 것인가?
  11. 신문명이 낳은 재앙 – 노래방 우선예약 권리인가, 범죄인가?
  12.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로맨스 –
    114 안내원의 “사랑합니다, 고객님” 정말 날 사랑하긴 하는걸까?
  13. 하지만 역시 최고의 미스터리는 이거죠 – “오빤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

늘 웃음을 잃지 않는 하루 되시길… ^^*

回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