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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i Zoon - Recorded - Prime Action - Episode 03

Χώσιμο και λιώσιμο από τα παλιά, με τον Youri Zoon στη Βραζιλία!

Freestyle

WWE NXT #008 (Review)

The NXT Rookies come to England, as they embark on the second week of challenges. Daniel Bryan faces his real-life mentor, William Regal, whilst Darren Young battles a member of CM Punk’s Straight Edge Society… 473 more words

Event Reviews

낙심하고 절망스러울 때 2010.12.15

그 동안 겨울 날씨 치고는 포근한 편이었는데
오늘 아침은 호되게 춥습니다.
하지만 당장은 조금 불편하더라도
겨울을 겨울답게 춥고, 또 여름은 여름다워야
자연이든, 사람이든, 경제든 모든 게 순조로운 법입니다.

어제 올 해 성적표들 받으셨을 것입니다.
많은(어쩌면 거의 모든) 팀원들의 실망이 클 줄 압니다.
당초 세운 목표항목과 현재 맡고 있는 업무가 명확하지 않거나
수준이 크게 차이가 나서 본인이 평가한 세부 항목별 점수는 참고만 했습니다.
따라서 해당 항목별로 부여한 점수는 큰 의미가 없고 멘트 또한 달지 않았습니다.
내년에는 목표수립 단계부터 개선해야 할 부분입니다.
작년과 비교해 내가 얼마나 발전했는지,
어제의 나와는 얼마나 달라졌는지 진지하게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가끔 낙담하게 될 때 이 사람을 떠올려보십시오.
가난 때문에 초등학교를 마치지 못했습니다.
시골에서 구멍가게를 경영하다 파산합니다.
빚을 갚는데 15년이 걸렸습니다.

결혼을 했습니다. 불행한 결혼생활이었습니다.
하원의원에 출마했습니다. 두 번 낙선.
상원의원에 출마했습니다. 두 번 낙선.
역사에 남을 연설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청중은 무관심했습니다.

신문에서 매일 얻어 맞고 반 이상의 국민으로부터 배척당했습니다.
기억하십시오.
이 모든 사실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재주 없고, 서툴고, 무뚝뚝한 사람에게 감동을 받고 있는가를.
그는 자신의 이름을 쓸 때 간단히 Abraham Lincoln이라고 씁니다. ^^*

回想

호감 가는 듣기와 말하기 2010.12.15

다른 사람의 말을 주의 깊게 듣고 반응을 보이는 사람에게 호감이 갑니다.
그래서 사람 됨됨이를 파악할 때 듣는 능력을 보면 도움이 될 때가 있습니다.
우리 교육의 맹점 가운데 하나가 ‘듣는 훈련’ 과정이 없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잘 들을 수 있는지 몇 가지 팁을 드립니다.

  • 기대하면서 들어라. 기대감이 있을 때 더 자주, 좋은 정보를 얻는다.
  • ‘온 몸’으로 듣는 습관을 들여라. 두 눈과 귀, 마음으로 들어라.
  • 이야기를 잘 듣고 있다는 언어적, 시각적 암시를 상대방에게 보여줘라.
  • 우선 듣고 나중에 이야기 하라. 들은 것을 누군가에게 이야기 할 계획을 세우면
    들은 내용을 더 잘 기억할 수 있다.

듣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의 태도와 말에 따른 결과가 달라집니다.
여러분이 하는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 대화 방식입니다.

  • ‘언제까지 되겠습니까?’
    당신은 이미 대화의 주도권을 잃은 상태입니다.
    ‘미안하지만 다음 화요일까지 되겠습니까?’라고 말하십시오.
  • ‘잠시 실례해도 되겠습니까?’ “질문해도 될까요?’
    당신은 이미 실례를 하고 있습니다. 바쁜 사람을 방해하고 싶지 않다면 바로 질문하세요.
    정중하게 ‘방해해서 미안하지만…’ 이라고 말한 다음 바로 질문하는 게 낫습니다.
  • ‘정말 만나서 즐거웠어요’
    당신은 항상 솔직하지 않다는 말이 됩니다.
    그냥 ‘만나서 즐거웠어요.’라고 말하는 게 담백해 보입니다.

  • ‘재산세가 너무 많이 나오는 것 같다는 얘기를 하려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말하면 소심하거나 두려워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대신 ‘재산세가 너무 많이 나오네요.’라고 명확히 말하십시오.

  • ‘만약 …를 찾게 되면’
    ‘만약’이라는 단어는 낮은 기대감을 형성합니다.
    ‘제가 찾아보고 어떤 식으로든 알려드리죠.’라고 말하면 신뢰감을 줄 수 있습니다.

  • ‘저는 단지 제 분야만…’
    이런 말은 스스로 품위를 떨어뜨릴 뿐입니다.
    전문 분야에서 자신의 능력과 책임을 분명히 밝히십시오.
    ‘저는 웹사이트 개발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그 문제는 영업부서에서
    확인해 드릴 겁니다.’라고 말하면 당당해 보입니다.

  • ‘이번 주까지 알려드리도록 해 보겠습니다.’
    ‘해 보겠다’는 말에는 믿을 수 없는 무언가가 있다는 의미가 전제됩니다.
    ‘늦어도 이번 주까지 알려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하는 게 훨씬 신뢰가 갑니다.

  • ‘내일 전화해 주시겠어요? 지금 바쁘거든요?’
    내 짐만 해도 무거운데 그 위에 또 하나의 짐을 올려 놓으려고 한다는 것처럼 들립니다.
    대신 ‘내일 전화 주세요. 그 때가 더 낫겠어요.’라고 말하면 듣는 사람의 부담이
    덜어집니다.

저녁부터 기온이 많이 떨어져 내일 아침엔 올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될 거라고
예보합니다. 몇몇 팀원은 몸살이나 감기, 그 밖의 환절기 질환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따뜻하게 입고, 먹고 다니시기 바랍니다. ^^*

回想

Eleksyon 2010

Here are some of the major projects we did for ELEKSYON 2010. Some might be still existing from the website, while some may not: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