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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e Paintings Plumb Blow Me Away...

Just as I did with the other “Parels” (Pearls) artist Mirelle, with Ingrid I am saving the best until last. The level of detail in these paintings is something that no photograph can do justice to. 51 more words

PHOTOGRAPHY

I'm Not The Same Person I Was In High School

Hi

So this topic has floated around in my head long enough now so why not open up about it here.

I was not the happiest kid in high school. 211 more words

Blog

I'm Going Back to School

That is a terrible title but I’m not tapping my most poetic depths of creativity.

But as the title implies I’m going back to school after the end of this year, and its going to take up a lot of my time.   61 more words

Daily

Nathan 66

When they woke the following morning, Emma snuggled into Nathan.   The evening had been so wonderful, it had been easy to keep the events of the day compartmentalized into a distant echo.  560 more words

Daily

..

SNS에서의 갑론을박을 목격하고 이 글을 쓴다.

이번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에 대해.

진보, 보수를 떠나서 여태까지 박근혜 대통령이 저지른 만행을 보고도 가만히 있을 수 있는게, 아니, 그보다도 그를 옹호할 수 있는게 이상한 것 아닌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분노해야 정상인 것이다.

국민을 농락한 대통령을 단지 보수라는 이름 아래 옹호한다는 것은 잘못돼도 너무나도 잘못된 생각이다.

그 어떤 정치적 견해를 떠나서 한 나라의 원수라는 사람이 가장 기본적인 의무를 다하지 못한 것에 대해 국민들은 슬픔과 분노와 배신감을 느끼는 것이 상식적인 것이다.

나는 사실 우리나라에 제대로된 보수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제대로된 보수가 자리잡을 기회가 없었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에서 보수는 옛날 친일파들이 본인의 기득권을 뺏기지 않기위해 고안해낸 정치 작전이니까.

논리와 상식이 자리잡지 않은 보수다.

미국의 보수당, 보수 의원들만 보더라도 한국의 보수와는 큰 차이가 난다.

트럼프 같은 이상한 사람을 제외하고.

이것이 우리나라 보수의 가장 큰 문제점이자 앞으로 풀어야할 가장 큰 숙제라고 생각한다.

흔히 일컫는 박사모 부대.

좋게 생각하지 않는다.

누군가를 밑도 끝도 없이 좋아하고 따른다는 것.

너무나도 위험한 짓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더 냉철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항상 좋은 말만 해주는 친구들은 좋은 친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정말 좋은 친구는 나의 잘못된 점을 바로잡아 줄 수 있고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친구다.

필요할 땐 따끔한 충고도 해줄 수 있는.

누군가를 정말 위하고 정말 그 사람이 잘 되길 원한다면 그 누구보다 그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게 결국 그를 위하는 길이니까.

내가 내 동생한테 냉철한 이유도 그런데 있다고 생각한다.

내 동생에 대한 기대치도 높거니와 난 내 동생이 더 좋은 사람이 되길 바라기에.

혹평도 마다하지 않는다.

물론 내가 칭찬에 인색한 것도 있지만.

우리 동생 말에 의하면 나는 본인이 아는 사람 중 본인을 가장 냉철하게 평가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진심에서 우러러 나오는 것이라 생각한다.

내가 내 동생이 잘 되던 말던 관심이 없는 언니라면 그런 말을 할까.

그냥 다 괜찮다는 식의 반응을 보이겠지.

무조건적인 옹호와 격려는 되레 독이 된다.

누군가를 진정으로 위한다면 반드시 피해야할 두가지다.

박사모 부대의 무조건적인 옹호는 내 상식으로는 이해도 안 가거니와 너무나도 위험한 행동이다.

본인들은 보수를 사수한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렇지 않다.

박근혜 대통령은 그 모든 정치적 이념을 떠나 비상식적이고 비논리적인 행동을 한 것이다.

정치적 문제가 아니라 법과 윤리의 문제인 것이다.

그녀는 엄연히 법을 어겼으며 처벌을 받아 마땅한 것이다.

그들이 더 이상 정치적 이념에 갇혀 비상식적인 행동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눈을 뜨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기를…

Daily

Late Post

This is what happens when you try to keep a normal schedule while working overnight.  You get lost in the blending of days.  Tomorrow becomes today and you don’t even notice. 9 more words

Daily

Day 1637

…I am 29 now

Published once

Too lazy or too scared to write anything true or worth waisting over

If I don’t make it

If I can’t bear it… 22 more words

Poe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