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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aine d’Ardhuy, Ladoix 2011

도멘 다르뒤는 처음 만났다. 도멘 다르뒤가 생산한 라두아 이와의 다른 와인도 물론 마셔본 적이 없다. 마실때는 기억하지 못했는데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생각해보니 라두아 마을에서 생산된 레드를 마셔본 적이 있다. 루 뒤몽에서 만든 라두아 피노누아였다.라두아 마을에서 샤도네가 생산된는 것을 처음 알게된 날이다.

도멘 다르뒤의 라두아는 샤도네 100퍼센트로 만들어져 있다. 처음 맛보았을 때 샤도네 100퍼센트다 라고 말했는데 사실 아니면 어떨까라는 두려움도 있었다. 칠링한 다르뒤의 라두아는 풍부한 과일향은 존재하지 않는다. 희미하게 느껴지는 바닐라향과 산뜻한 질감 그리고 편안한 느낌의 프랑스 화이트로 다가왔다.

함께 마신 화이트가 강렬했기에 이 와인은 제대로된 평가를 받지 못하였을지도 모른다. 다시 마셔보게 된다면 혼자서 오롯이 이 와인 한병을 마셔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진현호

Wine School: An oxymoron? Not in France!

Bonjour! Guess who’s back in France?

And…since I’ve been away a while…and since there’s so much to tell…I’ll give you the long-story-short for now, accompanied by some mysterious pictures to pique your interest! 593 more words

W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