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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ald Trump’s slander of Captain Humayun Khan’s family is horrifying, even for Trump - Vox

The sad thing about this, is that those of us who don’t like Trump or support him will just not like him a little bit more. 150 more words

Twitter 32 - Isis futura

Siria. Dove si crea l'Isis di domani.

— Claudio CrimiTrigona (@Crimiclaudio) July 29, 2016

Twitter

Tantra Toos in gesprek met de seksslavinnen van Milli Görüş

Het is vrijdagmiddag. Begin van het weekend. Ik heb een vers bosje bloemen in het azuurblauwglazen vaasje op tafel gezet, een plaat van Emmylou Harris op de draaitafel gelegd en een flesje bier geopend. 958 more words

Working full-time

I don’t think I am made to work full-time. I get so enormously tired when working 40 hours a week. Now I have been working around 40 hours. 531 more words

Work

Terrorists: Publish Their Photos or Not?

Christopher Lee

29July London

A terrorist slits the throat of a French priest. Newspapers and broadcasters throughout the world publish and show high definition photographs of the murderer and his partner. 634 more words

World Affairs

IS, “다음 공격 목표는 미국과 영국”

프랑스 성당을 공격해 신부를 살해 했다고 자처한 IS가 “다음 목표는 미국과 영국”이라는 게시물을 배포하며 추가 공격 대상을 지목했다.

26일 국제테러 감시 단체 시테 (SITE)에 따르면 IS는 텔레그램 계정을 통해 미국 뉴욕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 사진과 함께 ‘당신들 영토에서의 우리 전투. 아직 시작하지 않았다.

기다려라. 곧 당신들을 찾아 갈 것’이라는 문구가 적힌 이미지 를 올렸다. 자유의 여신상 주위에 는 화염으로 보이는 이미지를 덧입혔다. 이미지 하단에는 ‘워싱턴, 곧’(Washington Soon)이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영국 매체 미러는 IS 공격 목표 대상 명단에서 런던이 워싱턴 다음 으로 거론됐다고 보도하며 루앙 성 당 테러 이후 영국의 교회들이 테러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혜민 기자

중앙일보 휴스턴

IS, “다음 공격 목표는 미국과 영국”

프랑스 성당을 공격해 신부를 살해 했다고 자처한 IS가 “다음 목표는 미국과 영국”이라는 게시물을 배포 하며 추가 공격 대상을 지목했다.

26일 국제테러 감시 단체 시테 (SITE)에 따르면 IS는 텔레그램 계정을 통해 미국 뉴욕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 사진과 함께 ‘당신들 영토에서의 우리 전투. 아직 시작하지 않았다.

기다려라. 곧 당신들을 찾아갈 것’이라는 문구가 적힌 이미지를 올렸다. 자유의 여신상 주위에는 화염으로 보이는 이미지를 덧 입혔다. 이미지 하단에는 ‘워싱턴, 곧’(Washington Soon)이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영국 매체 미러는 IS 공격 목표 대상 명단에서 런던이 워싱턴 다음 으로 거론됐다고 보도하며 루앙 성당 테러 이후 영국의 교회들이 테러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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