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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lour of Money

To paraphrase the old axiom, ‘no one ever went broke trying to sell people’s childhoods back to them’. We are currently staggering under the weight of comic book movies, cosplay one-upmanship and adult Disney fandom. 221 more words

Fandom

Playscaping

You can discover more about  a person in an hour of play than in a year of conversation’ said Plato. Too right, and this year the cultural compass is flickering towards the act and art of play. 494 more words

Hello!

Hello! You have no idea how hard it was to NOT put an Adele meme! Lol.

So, this is my shout into the void. I guess everything on the internet is, but this is mine. 203 more words

Life

커피가게를 가다 - cafe Kidult #01

  • 장전동의 한 카페 장난감 카페.

처음엔 이 위치는 카페는 살롱 드 기쉬라는 카페가 이곳에 있었다. 샵엔샵으로 빈티지 의류를 함께 전시해 판매를 했다. 지금은 바뀌었다. 장난감 아니 프라모델과 피규어가 있는 ‘Kidult’라는 카페로 변경되었다. 이전 카페가 문을 닫은 이유가 궁금해 졌다. 나는 손님의 입장으로 그 매장의 입장 전부를 알지 못한다. 그러니 그냥 그래서 그럴꺼야 라고 생각만 할 뿐.

자리는 창가에 바가 있으며 카페 내부에 바가 하나 더 있으며, 4인석 2곳, 2인석 3곳으로 자리 배치가 되어 있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바로 바리스타와 마주한다. 편하게 주문하고 아무 자리에 앉으면 된다. 4인석의 테이블에는 아기자기한 소품이 테이블 안에 있다. 커피마시며 간간이 보게 된다. 그리고 창가의 벽에 프라모델과 피규어를 전시하고 있으며, 맞은편 벽으로는 액션피규어들이 진열장안에 전시되어 있다.

처음 이곳에 와서는 두리번 거리기 바빳다. 신기하기도 했고, 궁금하기도 했고, 구매하고 싶은 욕구도 생겨서 이다. 전시되어 있는 제품들이 한결같이 책장의 한 구석을 차지하고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솔찍히 커피는 어떻한 맛이라도 상관이 없었다. 여러 카페를 다니다 보니 어느 커피가 입에 맞는지를 잘 모르게 되어 버렸다. 그냥 그 공간에 취하는 경우가 더 많으며 와이파이 신호가 더 강한 카페를 자연스레 찾다 보니 커피맛은 뒤로 좀 밀려 버렸다. 그런데 이건 왠 일 커피도 괜찮다. 게다가 가격까지 다른 개인카페의 가격보다 1/3 정도는 저렴했다. 전시된 전시물에 반했다가, 공간에 편해졌다가 가격에 주저앉은 그런 카페이다.

참고로 바리스타에게 친절해야 한다. 친절하시니 친절하게 답하는건 당연한거겠죠.

It's Just Life...

Review : The Ladybird Book of Dating

Adulting is scary. I think we can all agree on that. From paying off a mortgage and doing dangerous DIY projects to trying one’s hand at… 504 more words

REVIEw

Working on Being a KIDULT!

I don’t know when it happened that I felt that I had to be an adult! I mean by no means do I ever feel that one must completely grow up and anyone that says so is a stick in the mud. 729 more words

Myasthenia Grav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