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s » Learn Korean

After an Eternity, I'm back~

Hello! I have finally finished this semester as well as my bachelor’s degree, but the Commencement Ceremony is on June 17th. I was so busy during the latter half of the semester that I barely had time to sleep; I couldn’t actively study Korean nor Japanese. 95 more words

Korean Language

5 Reasons to Learn Korean

Recently, I was asked what the “best thing” I did in Korea was. My first thought was Yonsei KLI level 1. It had been my dream to learn Korean and I am SO glad I did. 628 more words

Live

닭 같은 머리 스타일 남자의 약속.

지금은 아침 일곱 시,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햇볕이 따뜻하고 하늘도 맑습니다.

아린 씨의 기분도 날씨와 같습니다. 지금 그녀는 예쁜 옷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오후 네 시 반에 아린 씨는 특별한 사람하고 약속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은 지리 씨입니다. 그는 인디 락 밴드의 멤버입니다. 오늘은 아린 씨는 지리 씨하고 락 페스티벌에 갈 것입니다.

그 페스티벌은 다섯 시에 시작할 것입니다. 거기에는 지리 씨가 좋아하는 밴드가 있습니다. 그 밴드는 ONE OK ROCK입니다. 사실 아린 씨는 그 밴드를 잘 모릅니다. 어제 한 시에 수업이 끝났을 때, 지리 씨는 아린 씨를 교실 밖에서 기다렸습니다. 그는 아린 씨한테 한 장의 티켓을 주고 페스티벌에서 만난다고 했습니다.

아린 씨는 예쁜 옷을 준비하기 전에 그녀의 여동생하고 같이 아침 식사를 합니다. 그녀의 여동생은 아홉 시에 친구 집에 갑니다.

이제 세 시입니다. 아린 씨는 화장을 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벨이 울립니다. 그녀는 문을 열었을 때, 닭 같은 머리 스타일 남자가 서 있었습니다.

그 남자는 지리 씨입니다. 아린 씨는 깜짝 놀랍니다.

“왜 여기 있어? 지금은 아직 네 시 반이 아니잖아. 그리고 그 페스티벌에서 만나기로 했잖아? 어떡해… 난 아직 준비가 안 됐는데….”.

지리 씨는 아린 씨한테 말했습니다.

“왜 여기 있냐고?  음.. 왜 난 여기 갔어.. 아, 그 페스티벌에서 만나면 아마 난..  너를 못 찾을 거야. 일요일이니까 사람이 많을 것 같아.. 우리 같이 페스티벌에 갈래?”

그래서 그들은 페스티벌에 같이 갑니다.

데스노트의 이야기가 아님.

내일은 엘 씨의 생일이라서 오늘은 키라 씨가 선물을 사려고 합니다. 시내에 있는 가게에서 특별한 노트를 사려고 합니다. 키라 씨는 그의 집부터 시내까지 버스를 탈 것입니다. 그런데 시내에 갈 때 그는 친구를 만납니다. 그의 친구 이름이 륙 씨입니다. 륙 씨는 오토바이를 타고 시장에서 사과를 살 것입니다.

륙 씨는 키라 씨에게 말합니다. 같이 가자고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같이 갑니다. 시내에 도착할 때 키라 씨는 가게에 가고 륙 씨는 시장에 갑니다. 두 분이 헤어집니다.

그 가게에서 키라 씨는 특별한 노트를 사고 있을 때 미사 씨를 만납니다. 그녀는 키라 씨의 여자친구입니다. 그녀는 친구하고 어떤 것을 사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키라 씨, 미사 씨, 미사 씨의 친구하고 카페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이야기합니다. 미사 씨의 친구는 먼저 갑니다. 키라 씨와 미사 씨는 집에 갈 때 비가 옵니다. 두 사람은 우산을 가지고 가지 않아서 그냥 버스 정류장에 앉아 있습니다.

갑자기 하얀색 자동차가 두 사람 앞에 멈추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자동차의 창문을 내리고 키라 씨를 부르고 자동차에 들어타자고 합니다. 그 분은 엘 씨입니다. 비가 많이 내리고 버스도 아직 안 와서 엘 씨와 키라 씨는 미사 씨에게 같이 자동차를 타자고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엘 씨의 자동차를 타고 집에 돌아갑니다.

이상한 사람이 아닙니다.

지금 새벽 한 시 삼십사 분입니다. 그런데 저는 잠을 아직 안 자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합니다. 파란색 파자마를 입고 안경을 쓰고 있습니다. 머리에 토끼 모양의 핀을 하고 있습니다. 

슬픈 영화때문에.

조금 전부터 창밖에 비가 내리고 있어요.

지금까지 그치지 않아요.

저는 혼자 집에서 따뜻한 커피를 만들고 있어요. 이 밤에는 보고 싶은 영화를 있어요. 대학교에 있었을 때 수업 한 후에 저의 친한 친구는 저에게 좋은 영화를 추천하고 DVD를 빌려 줬어요. 그녀는 이 영화를 재미있을 거라고 해서 꼭 봐요. 영화를 보기 전에 저는 피자를 시켜요. 저는 소파에 앉아 있고 그 영화를 보는 것은 시작해요.

오 분 후에 그 영화를 보고 있고 저의 눈물이 나요. 영화의 이야기는 너무 슬퍼서 눈물이 계속 나와요.

그 때 벨이 울려요. 그래서 소파에 일어나서 문을 열어요. 우비를 입은 분이 문 앞에서 있어요. 시키는 피자가 와서 저는 그 분에게 돈을 줘요. 하지만 그 분은 아직 가지 않아요. 그 분은 걱정하는 것 같아요. 왜 울고 있냐고 했어요. 무슨 일이 있냐고 했어요. 어디 아파냐고 했어요.

저의 눈물은 멈추지 않아요.

왜냐하면 슬픈 영화를 보기 때문이에요..

나쁜 남자?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는 바빴어요. 하지만 주말에는 그렇지 않아요. 지난 주말에는 저와 제 친구는 저의 집에서 김밥을 만들었어요. 그녀는 다라 씨예요. 그녀가 저의 집에 온 것은 처음이었어요. 그녀는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요. 그래서 김밥을 만든 후에 다른 음식을 만들 거였어요. 우리는 부엌에서 요리하면서 이야기를 했어요. 여자들끼리니까 이야기하고 싶은 것이 많았어요.

다라 씨가 저에게 말했어요.

다라 씨: “어제 난 운이 없었어요. 버스 안에서 콜라를 마시는 남자가 내 옆에 앉아 있었어요. 갑자기 버스가 섰어요. 그 남자의  콜라가 내 치마에 엎질러졌어요. 그 치마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치마였어요.”

저: “그래서.. 그 남자는 무슨 말 안 했어요?”

다라 씨: “아무 말도 안 했어요. 그냥 버스에 내렸어요.”

저: “아.. 나쁜 남자예요.”

다라 씨: “나도.. 그런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그 남자에게 사과받고 싶어서  버스에 내렸어요. 하지만 사람이 많아서 그 남자를 못 찾았어요.”

우리는 계속 이야기하면서 김밥을 만들었어요. 그 때 저의 오빠가 집에 돌아왔어요.

다라 씨는 깜짝 놀랐어요. 그녀는 저의 오빠에게 말했어요.

다라 씨: “실례지만, 저를 기억하세요? 콜라 마시던 분이죠?”

저의 오빠: “네? 누구세요?”

갑자기 생각이 났어요.

저: “아! 우리 오빠가 그 나쁜 남자예요?”

다라 씨, 저의 오빠: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