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s » Living Life

제작스텝

역대상 25:1~31
7 그들은 그 형제들까지 합해 288명이었는데 그들 모두는 여호와를 찬송하는 일에 익숙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영화가 끝나면 엔딩 크레딧에 제작에 참여한 스텝과 관계자들의 이름이 깨알같이 나열된다. 사실 그것을 주목해 보는 사람은 본인들 이외에는 거의 없다. 성경의 본문을 보며 족보도 그러했지만 이와 같이 인물들의 역할에 대한 이름의 나열은 한절 한절 집중하여 보기는 힘든 일이다.
웹스프레드 재직시절 영화 온라인 마케팅이라는 영화산업의 위치에서는 아주 작아보이는 일을 하면서 엔딩크레딧에 본인의 이름이 나오기를 기대하며 감격해하는 동료들을 본 적 있다. 남들에게는 의미없는 일이라도 본인에게 큰 영광이라면 타인들의 무관심은 큰 상관이 없는 일이다. 하나님은 이들의 수고를 엔딩크레딧처럼 2천년동안. 그리고 앞으로도 읽힐 성경에 올려주셨다. 본디오 빌라도와 같은 안좋은 케이스가 아닌 영광의 자리에 이름이 오름은 천국에서도 기쁨과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삶의 한절이라도 주님을 닮기 원한다는 가사가 있다. 나는 주님을 위하여 어떤 스텝이 되었는가? 나의 이름은 어디에 기억될 것인가? 거창하게 어떤 무언가가 되겠다는 소망은 없지만 하나님이 주목하시는 한 사람이 되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한 사람이 되자.

Living Life

My Blog is About Reality Life....

I do occasionally put some humor on here, lol, but I started blogging for those people like me who need to hear about lives that are not always happy and glorious and for people who live with the loss of a child or anxiety, 119 more words

Living Life

One Year Blogging Anniversary

It was a year ago that I started this new blog (I’ve been blogging since 2007). There is NO advertising here. There are no supporters. I never ask for money or any donations. 370 more words

Living Life

Lawn Mower

I recently read about the new trend in parenting, the “Lawn Mower Parent”. These folks seem far worse than the “Helicopter Parent”. The Lawn Mower Parent mows down every obstacle in their child’s life so the child doesn’t have to overcome adversity, etc. 348 more words

Encouragement

Suffrage.

I have been thinking this week about our place in society as woman, and how it’s changed.   I come from a position of privilege.   I am white, middle class, relatively intelligent and live in a first world country, New Zealand.    212 more words

Living Life

하나님을 신뢰하고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

역대상 24:1~31
5 그들은 제비를 뽑아 공평하게 일을 나누었습니다. 엘르아살과 이다말 자손 가운데 성소 일을 관리하는 사람과 하나님의 일을 관리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비를 뽑는다는 것은 하나님 손에 맡긴다는 의미이다. 그리고 그 결과를 공평하다고 한다. 하나님이 개입하신 일은 그 자체가 공평하다. 기준이며 절대적인 의 이다.
최근 많이 생각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먼저 내가 사람들을 얼마나 많이 판단을 하고 다니는지에 대하여 느끼게 해준다. 사람을 보며 가정을 보며 저들의 신앙은 옳음을 옳지 않음을 얼마나 재단하고 있는가? 그럼에도 최근의 생각은 그것이 오히려 하나님의 생각에 옳은 일일수 있다는 생각이다. 나의 기준에서는 잘못된, 혹은 자신의 의를 드러내는 신앙같아 보였는데 그들이 그렇게 살아가는 것 자체를 하나님은 기뻐하실 수 있다는 점이다. 나의 세상적 기준으로는 조금 억울해 보일 수 있는 이야기이지만 나보다 그들이 하나님과 더 가까이 서 있을 수 있는 것임을 생각해보았을 때 오히려 소름이 돋았다. 나의 의가 이렇게도 강하다니… 나의 판단과 정죄함이 이렇게도 많다니…
공평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라. 세상의 잣대, 세상적 프레임에서 벗어나자. 정의란 무엇인가? 하나님이 정의이시다. 그분이 옳다고 하시면 그것이 옳은것이고 그분이 틀렸다고 하시면 그것이 세상적으로 옳아보일지라도 틀린 것이다. 단지 세상에 물들은 나의 눈과 기준이 틀릴수 있다. 그러나 맞을수도 있다. 그러니 함부로 판단하지 말라.

Living Life

Reset

I provide links, however, I receive no compensation and am not a part of any affiliate program. I will try to provide free resources when I can. 842 more wo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