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s » Mon Ami Gabi

Wynn-ing in Las Vegas.

Just back from five sultry summer nights at The Wynn in Las Vegas, where the most sinful thing we did was to order up our morning coffee from room service. 467 more words

Life

Las Vegas 2016 ~ MGM Pool & Mon Ami Gabi

We went to the big MGM Pool for our second day of sun – the girls wanted more “action” to keep them entertained while they baked. 339 more words

Las Vegas

Mon Ami Gabi Review

Looking for a top notch restaurant on Las Vegas on the strip? Look no further!

Mon Ami Gabi is a French bistro but has just about anything. 120 more words

Momblogger

Spring Break at Las Vegas (day 4)

March 25, 2016

여행 마지막 날이라 피로가 쌓였던 것이 폭발했는지 모르겠지만 아침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어서 3번 정도의 청소부의 방문 끝에 오후 1시에 간신히 하루를 시작했다.

왠지 이번 여행을 하루를 자꾸 먹으면서 시작하는데, 이 날은 프랑스 요리를 먹으러 파리 호텔로 향했다. 가는 길에 항상 신기하다고 생각했던 Harley Davidson Cafe의 커다란 오토바이 모형을 찰칵했다.

하늘이 우리 여행 끝난 줄 알았나보다. 날씨가 진짜 좋았다. 쩝.

맛집이 알고보니 그냥 그런 집인 것 같지만 고기는 항상 맛있으니 잘 먹었다.

언니랑 다시 윈 호텔을 구경갔다. 시간이 별로 없어서 30분 만에 휙 둘러봤다.

낮에 보니 땅에 있는 타일 장식이 많이 눈에 띄었다.

그 전에는 몰랐는데 이 꽃들은 못생긴 것이 생화였고 천장은 자연광을 위해 유리로 되어있었다!

또 눈에 띄는 타일 장식!

버스를 타고 벨라지오로 향하면서 낮의 세렌디피티를 찍어보았다. 유리에 언니가 비춰지는 것이 재밌었다.

역시 셀카는 잘 안찍히고…

낮에 보는 일본식 정원은 더 자연자연스러웠다. 여기도 천장이 유리로 되어있었다.

이 사진들 연결된 것 같다ㅋㅋ

언니가 찍은 이 사진이 정말 맘에 든다! 원근감이 좋다.

나뭇닢을 엄지와 검지로 콱 잡았다.

이층버스의 이층에 타서 마지막으로 라스베가스를 둘러보며 떠날 마음의 준비를 했다. 라스베가스 안녕!

Exchange Student Diaries

NOVA restaurant week at Mon Ami Gabi

There’s still a few days left of Northern Virginia’s Restaurant Week with eateries spread throughout the region.  I took advantage of the opportunity and decided to eat at… 418 more words

Food

The best gluten free breakfasts in Las Vegas

Sure, eggs and bacon are, by themselves, gluten free. But, I love food. So, I want to start my day with creative food that inspires me. 454 more words